본문 바로가기

StarNews/ST2008

<아이언맨> 아시아 정킷 성황리 개최!


01234


2008년 4월, 여름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여는
사상 최강의 슈퍼히어로가 온다!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존 파브로 감독 내한!
아시아 정킷 성황리 개최!

4월 30일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하는 2008년 여름 최초, 최강의 블록버스터 <아이언맨>. 기존의 슈퍼히어로와 차별화된 21세기형 초특급 영웅으로 가공할만한 위력의 하이테크 수트로 무장한 ‘아이언맨’의 활약을 그린 영화 <아이언맨>의 아시아 정킷이 주연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존 파브로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월 16일(수) 오전 11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존 파브로 감독의 내한으로 폭발적 관심!
영화 속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특별 포토콜 화제!
<트랜스포머>에 이어 사상 두 번째로 한국에서 개최된 <아이언맨>의 아시아 정킷이 300여명의 국내외 기자들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열띤 호응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대형 LEC화면에서 선보인 강렬한 예고편에 이어 시선을 압도하는 화려한 레이저 쇼와 영화 속 업그레이드되는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의 컨셉을 차용한 팝핀 퍼포먼스 팀의 역동적인 댄스로 인상적인 오프닝을 선보인 이번 아시아 정킷은 처음으로 한국에 방문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존 파브로 감독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한껏 뜨겁게 고조되었다. 대형 LEC 화면이 갈라지며 뜨거운 박수 갈채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영화 속 캐릭터와 마찬가지로 젠틀하면서도 매력적인 모습으로, 그리고 배우로도 유명한 존 파브로 감독은 편안하면서도 유머러스한 표정과 포즈로 좌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 날은 행사의 마지막, 특별히 준비된 포토콜로 그야말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모았다. 바로 영화에 등장하는 ‘토니 스타크’의 자동차 ‘아우디 R8’이 아시아 정킷 현장에 등장한 것. 기자간담회가 끝나자 무대 오른쪽에 설치된 현수막이 제거되면서 숨겨져 있던 ‘아우디 R8’이 공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R8과 함께 마치 영화 속 ‘토니 스타크’가 현실에서 재현된 듯한 강렬하고 인상적인 모습으로 아시아 정킷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하였다.

뜨거운 열기 속에서 함께 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존 파브로 감독의 기자간담회!
이 날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이 굉장히 현대적인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 이 자리를 위해 신경 써서 갖춰 입고 왔는데 어떻게 보일지 궁금하다”며 처음 한국에 방문한 소감을 전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 CEO에서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으로 거듭나는 토니 스타크 역을 연기한 그는 “슈퍼히어로 역할을 연기한다는 것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배역 속에 현실적인 감각을 넣고자 노력했다.”며 ‘아이언맨’을 다른 슈퍼히어로와 차별화된 보다 현실적인 캐릭터로 창조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 전했다. 또한 다양한 역할을 연기해온 연기파 배우로서 처음으로 슈퍼히어로 역에 도전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존 파브로 감독과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좋았다”는 감독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함께 “저예산 영화, 독립 영화 외에도 좋은 영화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으며 이런 영화를 통해 더욱 많은 관객들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아이언맨>을 통해 보다 많은 관객들과 더욱 가까워지고자 하는 뜻을 전했다.
존 파브로 감독은 “세계 어디든 사람들은 모두 같다고 생각하기에 그들의 마음을 감동시킬 이야기를 만들면 된다고 생각한다.”며 <아이언맨>이 비단 미국뿐만이 아닌 아시아를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그리고 원작을 접하지 않은 세대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공통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특수효과에 대해 “CG를 별로 안 좋게 본 것은 사실이다. 영화가 현실감각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작업을 통해 기술의 진보를 많이 느꼈고, 함께 호흡을 맞췄던 ILM과 작업하면서 오히려 CG로 인해 화면이 더욱 현실적으로 표현될 수 있었다.”며 차별화된 <아이언맨>의 CG와 화려한 볼거리에 대해 말하였다. 또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비롯해 기네스 팰트로우, 테렌스 하워드, 제프 브리지스 등 연기파 배우들이 국민 영화에서 보여줄 법한 연기를 그대로 담아냈다”며 출연 배우에 대한 극찬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한국 영화 중 <올드보이>를 인상깊게 봤다는 존 파브로 감독은 “최근 할리우드에서 한국 시장이 굉장히 중요한 시장으로 커져가고 있다. 이는 한국의 경제와 영화 산업이 막대하게 커져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한국이라는 좋은 친구가 있다는 것은 참 다행이다.”며 현 시점이 할리우드의 영화산업에서 있어서 한국과 함께 상호협력해가는 과정이라는 견해를 덧붙였다.

초인적 능력을 타고나거나 우연한 계기로 절대적 능력을 얻게 되는 기존 영화 속 영웅들과 달리 자신의 선택과 능력, 그리고 21세기의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타입의 하이테크 슈퍼 히어로로 스크린 속 영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예고하고 있는 <아이언맨>. 2008년 여름, 첫 블록버스터로 관객을 찾아올 <아이언맨>은 마블 엔터프라이즈가 투자, 제작하는 첫 실사 영화로 전세계적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4월 30일 전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Who is IRON MAN?

최첨단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Hi-Tech 수트”로 무장한 21세기형 슈퍼히어로.
억만장자 무기상이자 천재 과학자인 ‘토니 스타크’가 개발한 Hi-Tech 수트만 입으면 누구나 아이언맨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