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가 SBS 새 아침드라마로 2년 4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김지호는 8월 2일 첫 방송 예정인 '여자를 몰라'[행복의 조건<가제>](연출 배태섭)' 여주인공으로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지난 2008년 4월 11일 종영한 MBC '그래도 좋아' 이후 2년 4개월 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당돌한 여자' 후속으로 내달 초 첫 방송되는 '여자를 몰라'는 남편의 불륜 후 아이의 임신을 알게 된 여자가 싱글맘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김지호는 당당히 싱글맘으로 살아가는 민정역을 맡았다.
김지호의 남편 역에는 임호, 임호와 불륜을 저지르는 역할에는 채민서가 출연한다. 김지호와 새로운 사랑을 나누게 되는 연하남으로는 고세원이 캐스팅됐다.
'여자를 몰라'의 제작 관계자는 김지호 캐스팅 동기에 대해 "김지호가 가진 당당하고 적극적인 이미지와 현재 아이를 키우고 있어 인물의 모성애를 잘 표현해낼 것으로 내다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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