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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News

2PM 일본 첫 투어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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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의 첫 일본 투어가 올해 초, 티켓이 오픈 되자마자 당일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성황리에 개최, 일본열도를 짐승돌의 열기로 가득 채우고 있다.

2PM의 첫 투어 콘서트「2PM 1st JAPAN TOUR 2011 “Take off”」는 지난 5월 6일 사포로를 시작으로 8일 후쿠오카, 9일 오사카, 10일 나고야에서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13일 도쿄 공연을 앞두고 추가된 12일 도쿄 추가공연도 전석 매진을 기록, 어느 때 보다 폭발적인 팬들의 함성 속에 성대히 개최되었다.

2PM은 지난 12월 료고쿠 국기관의 쇼케이스에 이어 2011년2월 「메자마시 슈퍼 라이브in오키나와」, 3월 국립 요요기 경기장에서 열린 「제12회 도쿄 걸즈 콜렉션」에서 짐승돌의 매력을 과시하며 멋진 무대를 선보여, 이번 콘서트에 대한 현지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다달아 있었으며, 공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의 열기는 일본 내 2PM의 인기를 실감하기 충분했다.

전국 투어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요청으로 추가로 오픈된 12일 공연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본 도쿄의 마쿠하리멧세 이벤트 홀과 공연장 주변을 가득 메운 팬들의 뜨거운 사랑으로 2PM 멤버들 역시 어느 때 보다 파격적이고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01:59:00~02:00:00까지 1분간의 카운트다운으로 시작된 공연은 2PM이 되어갈수록 기대와 흥분으로 가득 찼다. 02:00:00정각, 공연장이 떠나갈 듯한 관객의 함성과 함게 시작한 콘서트는 오프닝 영상과 함께 멤버가 등장, 「Don”t Stop Can”t Stop」과「Without U」등을 열창하며 이날만을 기다려온 팬들의 마음에 화답했다.

팬들과의 다정한 대화 후「기다리다 지친다」와 이어진 멤버들의 개성과 매력 넘치는 솔로무대는 어느 때보다 큰 함성과 박수를 받았으며, 내주 18일에 발매 될 일본 데뷔 싱글「Take off」의 뮤직 비디오가 스크린에 나올 때는 객석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다 달았다.

폭발적이니 함성 속에 다시 등장한 멤버들은 데뷔 싱글「Take off」의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선사하였으며, 이미 일본에서 큰 사랑 속에 화제를 모으는 비행기 댄스가 나오자 함성소리는 더욱 커졌다.

약 2시간여 동안 22곡의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2PM의 무대에 팬들은 물론 일본 현지 관계자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으며, 끊임없는 박수와 환성 속에서 최고의 무대를 펼친 2PM은 그들만의 매력과 열정으로 일본을 사로잡기 충분했다는 의견이다.

2PM은 “첫 투어를 앞두고 많이 설레고 걱정도 했는데,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 분들의 사랑에 정말 큰 감동과 힘을 얻었다. 저희와 저희 음악을 사랑해 주시고 또 아껴주시는 많은 일본 팬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 드리고, 고생해 주신 스텝 분들께도 감사 드린다. 더욱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 2PM이 되겠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2PM은 5월 13일 도쿄 공연을 끝으로 일본 첫 투어 콘서트를 마치며, 일본 현지 앨범 프로모션을 끝내고 21일 귀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