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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황금시대> 시사회


영화 <황금시대> 중 <가장 빨리 달리는 남자>의 주인공을 맡은 조성하가 수상 직후 꽃다발을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


지난 9월 3일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황금시대> 시사회 직후, 시상식 형식의 이벤트가 열렸다. 영화 <황금시대>는 '돈'을 소재로 삼은 총 10편의 단편영화들을 엮은 영화로, 이 날의 이벤트는 시사회에 참석한 각 단편영화 팀에게 모두 독특한 상을 주는 형식의 행사였다.


영화 <황금시대>의 특별 시상식의 진행은 의 여주인공 역을 맡은 가수 조원선이 맡았다.


 
 
영화 <황금시대> 중 <가장 빨리 달리는 남자>의 주인공을 맡은 조성하가 수상 직후 꽃다발을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
 
지난 9월 3일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황금시대> 시사회 직후, 시상식 형식의 이벤트가 열렸다. 영화 <황금시대>는 '돈'을 소재로 삼은 총 10편의 단편영화들을 엮은 영화로, 이 날의 이벤트는 시사회에 참석한 각 단편영화 팀에게 모두 독특한 상을 주는 형식의 행사였다.
 
영화 <황금시대>의 특별 시상식의 진행은 의 여주인공 역을 맡은 가수 조원선이 맡았다.
 
영화 <황금시대> 중 <열 개의 못, 사슴의 뿔> 팀



영화 <황금시대> 중 <동전 줍는 소년>의 두 주인공들이 수상 직후 다음 상의 수상자를 직접 호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