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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과 유병열이 다시 함께 무대에 선다!

이제 10년이란 새로운 새로운 역사를 쓴 대한민국 간판 YB(윤도현 밴드)와 전 YB 기타리스트 유병열의 또 다른 색깔의 밴드 e*PUBLIC(이퍼블릭)!

이들의 기분 좋은 만남인 첫 조인트 콘서트를 3월 20일 홍대 앞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갖는다.

6년만에 한 무대에 서는 이들의 공연 자체가 깊은 의미가 있고, 많은 즐거움을 주기에 손색이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 락 음악계에서 윤도현과 유병열이 다시 한 무대에 각자의 팀으로 선다는 것 자체로도 커다란 일이다. 두 뮤지션은 1996년부터 2000년까지 윤도현밴드로 함께 활동하면서 밴드를 대표하는 양측으로 우정을 쌓은바 있다.

그런 그들이 찬란한 봄날 좀처럼 보기 힘든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펼치기 위해 의기투합했다. 

YB 밴드와 e*PUBLIC의 콘서트에서는 윤도현 밴드의 초창기 노래와 현재의 노래를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될것이며, 윤도현과 유병열의 조인트 무대도 마련될 예정이다.

YB의 처음 음악과 지금의 음악의 색깔을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은 3월 20일 목요일 7시 반에 홍대 앞 상상마당 라이브홀로 모이자!

YB 밴드와 e*PUBLIC의 콘서트에는 함께하는 재미가 있고, 따로 노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