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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달콤한 계절에 연인들이 놓쳐서는 안될 단 하나의 로맨틱 멜로 영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제공: 쇼박스㈜미디어플렉스 /감독: 왕가위 /주연: 노라 존스, 주드 로, 나탈리 포트만, 레이첼 와이즈, 데이빗 스트라탄)가 3월 6일(목) 개봉을 앞두고, 달콤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기다리는 남자, 다시 돌아온 여자의 달콤한 키스! 사랑을 부르는 포스터!
아름다운 키스 씬이 화면 가득 펼쳐지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의 포스터는 아픈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여행에서 돌아온 여자, 그리고 그녀를 기다리며 블루베리 파이를 만들던 남자의 애틋한 재회 순간을 담았다. 마치 ‘업사이드 다운 키스’를 연상시키는 듯한 제레미(주드 로)와 엘리자베스(노라 존스)의 아름다운 입맞춤은 포스터만으로도 관객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시각을 자극하는 블루, 퍼플, 핑크 등 감각적인 컬러와 함께 ‘달콤한 이 순간, 사랑은 시작된다’는 카피는 새로운 사랑의 설렘을 알린다. 영화가 가진 낭만을 함축적으로 전달하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의 포스터는 봄의 따스함을 기다리는 대한민국 연인들에게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을 것이다.
영화의 아름다움을 한 조각 잘라냈다! 감각적인 예고편!
왕가위 감독 특유의 비비드한 컬러가 돋보이는 영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의 예고편은 미국 대륙의 숨막히는 영상과 네 배우의 인상적인 멜로 연기를 선사한다. 1분 30초의 짧은 시간 속에서도 몽환적인 분위기와 배우 각각의 매력으로 관객들을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속 노라 존스는 데뷔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이별의 아픔과 그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 새롭게 시작되는 제레미(주드 로)와의 사랑을 노래하듯 자연스럽게 표현해냈다. 주드 로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블루베리 파이를 만들며 묵묵히 그녀를 기다리는 남자 제레미로 분해 사랑에 목 말라있는 여심을 자극한다. 그리고 빛 바랜 사랑으로 힘겨워하는 수 린(레이첼 와이즈)과 뒤늦게 사랑을 깨닫는 레슬리(나탈리 포트만)의 모습 또한 여성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충분하다. 이처럼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는 한 편의 뮤직비디오 같은 감각적인 예고편으로 사랑에 힘들어하고, 사랑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마음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연인과의 아픈 이별, 그리고 새로운 사랑의 시작을 그린 영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는 아름다운 미국의 풍경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2008년 3월 6일(목)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들에게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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