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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달빛 길어올리기> 언론시사회


7일 오후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비뉴엘에서 <달빛 길어올리기>(연출 임권택)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물 속의 달빛을 취해 만든 '한지' <달빛 길어올리기>.

시청 공무원과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이 임진왜란 때 불타버린 '조선왕족실록' 중 유일하게 남은 전주사고 보관본을 전통 한지로 복원하면서 얽히고 부딪히고 아해하는 과정을 그렸다.

임권택 감독의 이전 100편과는 다른 느낌의 영화, 96년 <축제> 이후 15년 만에 현대물에 도전한 작품이다.

이 날 박중훈, 강수연, 예지원이 참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