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와 올해 초, 신선한 충격과 함께 짜릿한 전율을 안겨주며 아시아 전역을 강타했던 <데스노트>의 스핀오프 <데스노트 L: 새로운 시작>이 2008년 2월 개봉, 또 다시 ‘데스노트 열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스크린의 신화 <데스노트>의 귀환!
국내 2년 연속 판매부수 1위, 일본 2,500만부 돌파의 놀라운 기록을 세운 원작만화를 스크린에 완벽히 옮겨 화제를 모았던 영화 <데스노트>. 공개되는 것마다 온∙오프라인 상에서 선풍적인 관심과 이슈를 낳으며 한국과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 각국에서 일제히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여전히 영화검색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일본에서는 최초의 DVD타이틀 1백만 판매돌파영화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이처럼 수많은 마니아들을 만들어낸 <데스노트>의 감춰진 이야기가 담긴 <데스노트 L: 새로운 시작>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또 한차례 ‘데스노트 열풍’이 예상된다.
신감각 판타지 스릴러 <데스노트 L: 새로운 시작>은 천재 명탐정 ‘L(마츠야마 켄이치)’이 키라와의 마지막 결전을 앞둔 23일간 또 다른 사신(死神)의 ‘전인류 말살프로젝트’를 막아야만 하는 이야기.
알려진 바와 같이 <데스노트> 스핀오프(Spin-off, 기존 작품의 모티브에서 확장시킨 일종의 번외편)로 원작에는 없는 전혀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편에서는 데스노트를 건 ‘라이토’와 ‘L’ 두 천재의 치열한 두뇌싸움이 주된 스토리였다면, 이번에는 또 다른 사신(死神)의 ‘전인류 말살프로젝트’에 맞서는 명탐정 ‘L’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새로운 스토리지만 시리즈의 명성을 잇는 탄탄한 구성,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스릴러는 여전하다. 특히 예측 불허의 거대한 결말은 전편보다 더욱 짜릿한 만족감을 줄 것이다.
전편을 능가하는 새로운 시작!
<데스노트 L: 새로운 시작>은 <링><검은 물 밑에서> 등으로 세계가 인정한 일본 공포영화의 거장 나카다 히데오가 메가폰을 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공포영화로 다져진 특유의 감각을 더해 전편보다 한층 더 바짝 조여오는 긴장감을 보여줄 것이다. 또한 <데스노트> 시리즈로 국내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마츠야마 켄이치가 전격 주연을 맡아 미처 다 보여주지 못했던 매력을 한껏 발산할 것이다.
더욱 강력해진 미션과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 새로운 제작진이 합류해 완성한 전편을 뛰어넘는 새로운 이야기는 2008년 2월, 펼쳐진다.
스크린의 신화 <데스노트>의 귀환!
국내 2년 연속 판매부수 1위, 일본 2,500만부 돌파의 놀라운 기록을 세운 원작만화를 스크린에 완벽히 옮겨 화제를 모았던 영화 <데스노트>. 공개되는 것마다 온∙오프라인 상에서 선풍적인 관심과 이슈를 낳으며 한국과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 각국에서 일제히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여전히 영화검색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일본에서는 최초의 DVD타이틀 1백만 판매돌파영화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이처럼 수많은 마니아들을 만들어낸 <데스노트>의 감춰진 이야기가 담긴 <데스노트 L: 새로운 시작>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또 한차례 ‘데스노트 열풍’이 예상된다.
신감각 판타지 스릴러 <데스노트 L: 새로운 시작>은 천재 명탐정 ‘L(마츠야마 켄이치)’이 키라와의 마지막 결전을 앞둔 23일간 또 다른 사신(死神)의 ‘전인류 말살프로젝트’를 막아야만 하는 이야기.
알려진 바와 같이 <데스노트> 스핀오프(Spin-off, 기존 작품의 모티브에서 확장시킨 일종의 번외편)로 원작에는 없는 전혀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편에서는 데스노트를 건 ‘라이토’와 ‘L’ 두 천재의 치열한 두뇌싸움이 주된 스토리였다면, 이번에는 또 다른 사신(死神)의 ‘전인류 말살프로젝트’에 맞서는 명탐정 ‘L’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새로운 스토리지만 시리즈의 명성을 잇는 탄탄한 구성,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스릴러는 여전하다. 특히 예측 불허의 거대한 결말은 전편보다 더욱 짜릿한 만족감을 줄 것이다.
전편을 능가하는 새로운 시작!
<데스노트 L: 새로운 시작>은 <링><검은 물 밑에서> 등으로 세계가 인정한 일본 공포영화의 거장 나카다 히데오가 메가폰을 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공포영화로 다져진 특유의 감각을 더해 전편보다 한층 더 바짝 조여오는 긴장감을 보여줄 것이다. 또한 <데스노트> 시리즈로 국내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마츠야마 켄이치가 전격 주연을 맡아 미처 다 보여주지 못했던 매력을 한껏 발산할 것이다.
더욱 강력해진 미션과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 새로운 제작진이 합류해 완성한 전편을 뛰어넘는 새로운 이야기는 2008년 2월,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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